[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 창빈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94억원 전액 현금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스트레이키즈 창빈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정규 4집 '카르마'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987a6c898f4f1.jpg)
18일 해럴드경제는 법원 등기부등본을 인용해 창빈은 지난해 2월 현대아파트 전용198㎡ 한 매물을 단독명의로 94억원에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매수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보인다.
해당 평형은 지난해 7층 매물이 127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었는데, 창빈은 이보다 33억원 저렴하게 구입한 것이다.
현대 1, 2차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에서도 3구역에 해당되는데, 현재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압구정 3구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65층 30개동 5175가구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3.3㎡당 공사비는 1120만원으로 총 공사비는 5조5610억원에 달한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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