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용운국제수영장이 개·보수 공사를 완료하고 4월 1일 정식 재개장한다.
용운국제수영장은 2024년 12월부터 경영풀 보수 및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를 위한 수심 조정 공사를 추진했으며, 공사 기간 동안 타일 교체 등 수영장 내부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새 단장 된 수영장은 3월 30일~31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장마감 오후 4시) 무료 자유수영을 운영하며, 이용가능 시간은 최대 3시간이다.
또한 용운국제수영장은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자유수영 정원을 500명 증원하고, 오전 교정반 등 수영 강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시설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용운국제수영장 4월 회원모집은 추첨제로 하며, 오는 23일~25일 인터넷과 현장에서 동시에 추첨등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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