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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30대 소방교 성매매 덜미…불구속 입건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지역 현직 소방관이 성매매를 했다가 경찰 단속에 덜미를 잡혔다.

충북경찰청은 성매매를 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충북소방본부 소속 30대 소방교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올해 초 청주시 흥덕구 한 불법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업소에 있던 장부에서 A씨의 방문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소방본부는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충북경찰청. [사진=아이뉴스24 DB]
/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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