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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고, 회장기 전국 레슬링대회 두각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홍석영) 레슬링부가 44회 회장기 전국 레슬링대회에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8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충북체고 레슬링부는 지난 13~17일 강원 철원군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충북체고 최예린(가운데)이 여자 자유형 50kg급에서 1위에 올랐다. [사진=충북도교육청]

대회에서 자유형 53kg급 홍이준과 57kg급 김도훈, 여자자유형 50kg급 최예린, 그레꼬로만형 51kg급 장한별이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자유형 61kg급 박상민과 79kg급 김상두가 은메달을, 그레꼬로만형 55kg급 이재화와 72kg급 김영채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홍석영 충북체고 교장은 “동계훈련 기간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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