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KOSA)는 18일 서울 송파구 IT벤처타워 세미나실에서 소프트웨어(SW) 사업자·기술자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SW사업자·기술자 제도 설명회 현장. [사진=KOSA]](https://image.inews24.com/v1/04f5d5403889bc.jpg)
KO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위탁으로 ‘SW 사업자·사업실적 관리제도’와 ‘SW 기술자 경력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진흥법에 근거한 제도를 통해 SW 사업자는 수행한 사업 실적을 등록·유지·관리하며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입찰이나 인증에 활용할 수 있다. SW기술자는 근무경력이나 기술경력을 체계적으로 확인·관리하여 공신력 있는 경력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효율적인 신청 절차 소개,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SW 기업 담당자와 소속 기술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반부에서는 SW 사업자(기업)를 대상으로 제도 개요와 효율적인 신청 방법, 신청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후반부에서는 SW 기술자를 대상으로 제도 도입 취지와 신청 절차, 경력증명 활용 방법 등을 설명했다.
소프트웨어 사업자는 SW산업정보종합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자는 SW경력관리시스템을 통해 자격·실적·경력 등을 신청·관리할 수 있다.
KOSA는 참여 기업들의 의견을 반영해 설명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소프트웨어 기업과 기술자들의 제도 이해 및 활용을 지속 지원하며, 소통 채널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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