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2000년 국내 최초 IT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첫걸음을 뗀 아이뉴스24가 어느덧 창간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회장. [사진=KOSA]](https://image.inews24.com/v1/4028be3d0da1d4.jpg)
저 역시 2001년 유라클을 창업해 산업의 한 길을 걸어온 사람으로서, 아이뉴스24가 대한민국 IT·벤처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온 궤적에 깊은 동료의식을 느낍니다.
아이뉴스24는 인터넷 혁명의 여명기부터 스마트폰 시대, 그리고 오늘의 AI 전환 시대까지 현장의 기록자이자 산업의 나침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왔습니다.
그 26년의 역정은 단순한 언론사의 역사가 아니라, 우리 IT 산업이 세계와 어깨를 겨루는 과정 그 자체입니다.
AI가 산업과 사회 전반을 재편하는 이 전환기에, 정확하고 깊이 있는 IT 전문 저널리즘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뉴스24가 대한민국 AI·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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