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는 19일 오전 10시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0일부터 이어진 10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각 상임위원회는 제·개정 조례안 10건을 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이 가운데 '대구광역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추가 논의를 위해 심사가 유보됐고 '대구광역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은 원안대로 가결돼 이날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하병문 의원(북구4)이 ‘대구 북구권을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선다.
한편 대구시의회는 다음 회기인 제324회 임시회를 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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