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놀유니버스는 NOL과 NOL 인터파크에서 '런던 윔블던 테니스 2026'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런던 윔블던 테니스 티켓 판매를 개시한다. [사진=놀유니벗]](https://image.inews24.com/v1/ad5fef0883ee79.jpg)
윔블던은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테니스 대회 중 하나다. 엄격한 화이트 드레스 코드와 전통적인 잔디 코트 등 고유한 문화가 특징이다.
놀유니버스는 고객이 선호도에 맞춰 윔블던을 즐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코트 입장권을 준비했다.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회 전 기간 준결승전·결승전이 모두 열리는 센터코트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메인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No.1 코트 중 선택할 수 있다.
황선영 놀유니버스 해외 T&A 사업 리더는 "향후 고객이 해외 여행 중 스포츠, 공연 등 희소성 있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독보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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