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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삼성SDS와 통합 ITO 사업 본격 착수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 IT 인프라 운영 고도화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에쓰오일은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삼성SDS와 IT 통합 운영(ITO)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왼쪽)과 이준희 삼성SDS 사장(오른쪽))이 16일 열린 통합 ITO 사업 KICK-OFF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류열 에쓰오일 사장(왼쪽)과 이준희 삼성SDS 사장(오른쪽))이 16일 열린 통합 ITO 사업 KICK-OFF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지난해 삼성SDS와 통합 ITO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3월부터 3년간 삼성SDS를 통합 IT 통합 운영 사업자로 선정했다. 삼성SDS는 애플리케이션과 IT 인프라 운영을 비롯해 보안, IT 진단,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등 IT 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에쓰오일은 약 10년 만에 주요 IT 인프라를 삼성SDS 데이터센터로 이전했다. 에쓰오일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IT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과 통합 ITO 사업 착수는 에쓰오일의 IT 인프라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에쓰오일과의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IT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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