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SK하이닉스와 44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와 총 44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작년 미래산업 매출액의 약 16.2% 수준이다.
![미래산업 CI [사진=미래산업]](https://image.inews24.com/v1/e4cd7d0ec87d12.gif)
이날 미래산업이 공시한 공급 계약 규모는 22억원이다. 이 외에도 SK하이닉스로부터 총 4개의 공급 계약 요청이 들어왔고, 공시된 공급 계약을 제외하면 공급 금액이 공시 의무 기준(매출액의 5%)을 밑돌아 공시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설명이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이번 공급 계약은 당사의 주력 제품인 반도체 검사 장비의 수요가 견조함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계약 기간 내 차질 없는 납품을 통해 고객사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추가적인 수주 기회 확보에도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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