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안성시는 지역 문화예술과 사회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제35회 안성시 문화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한 안성시 문화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학술·예술·교육·지역사회개발·체육·지역사회복 등 총 6개 부문에서 공로자를 선발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학술 부문 박소형 △예술 부문 장경애 △교육 부문 김철민 △지역사회개발 부문 손정희 △체육 부문 김중배 △지역사회복지 부문 안선자 씨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일 개최되는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분들이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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