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경기교통공사 지난 11일 정범채 경영기획실장이 ‘202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 사회봉사 활동 실천 및 장학금 기부 등 크게 기여한 공로로 대상을 수상했다.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해 정치·경제·사회·문화·행정 등 경쟁력 있는 인물과 기관을 발굴 및 점검해 사회발전 기여자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가치판단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범채 실장은 현재 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 옥정호수공원 플로깅,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총괄하며 기관의 ESG 경영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21년 경기도 시내버스에서 심폐소생술 실시로 골든 타임을 지켜 소중한 생명을 구해 '고양특례시장의 모범시민 표창'과 'bhc그룹의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의로운 일을 펼친 시민을 찾아 이들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대상자를 선정해 수상하는 사회공헌 활동 주인공으로 bhc그룹 히어로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정범채 실장은 “경기도민을 위한 ESG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게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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