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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영화 촬영…청주 내덕동 밤고개 등 일부 통제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영화 청주 촬영으로 오는 20~23일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과 흥덕구 운천동, 오송읍 일부 구간이 통제된다고 17일 밝혔다.

영화 촬영으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내덕동 밤고개 버스정류장(오전 10시~오후 2시)과 운천동 우체국 버스정류장(오후 2시~4시) 일원이 통제된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875 촬영 구간 약도. [사진=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제작사는 촬영 시간에 맞춰 해당 구간 인근에 임시 버스 정류장을 운영하고, 현장 안내요원을 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드라마 촬영으로 20일 오후 10시부터 21일 오전 2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868 사거리 일원이, 21일 오후 4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연제리 867 일원이 각각 통제된다.

22일 오후 4시부터 23일 오전 5시까지는 연제리 875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제작사는 각 촬영 예정지에 안내 현수막을 내걸어 시민 양해와 협조를 구하고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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