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후원금 모금에 나섰다.
민주교육감 김성근 후원회(회장 도종환)는 17일부터 충북도교육감 선거 후원금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금 활동은 이날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다.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후원할 수 있다.

법인이나 단체·교사·공무원·외국인은 후원할 수 없다.
후원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돼 연말정산 때 환급받을 수 있다.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충북도민의 작은 참여 하나하나가 충북교육을 바꾸는 가장 큰 힘이 된다”면서 “모두가 주인 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 학생·교사·학부모 모두가 성장하고 참여하며 안심하는 충북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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