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및 졸업생의 성공적인 해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기업 브라이자(Bryza)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 등은 학생들에게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심도 있는 현장 면접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13일과 16일, 총 2차례로 나뉘어 진행됐다.

또 브라이자(Bryza) 인사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기업 비전, 채용 직무, 복리후생 제도 등 일본 취업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설명회 직후에는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현장 면접이 함께 진행되어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의 장이 됐다.
이에 앞서 국립군산대는 브라이자 기업과 ‘채용연계형 마이크로디그리(MD)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비 전액 지원 및 우선 채용 요건을 마련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긴밀한 파트너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오연풍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이번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기업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해외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층에게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지도, 비대면 상담, 일자리 매칭 등 다양한 진로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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