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 산외면 문암리 일원에 그라운드골프장이 생겼다.
16일 준공식을 연 이 골프장은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해 3억4000만원을 들여 산외면 문암리 198-2 일원에 조성됐다. 인조잔디 구장 3064㎡와 골재 포장 3294㎡다. 주차장과 사무실,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안석호 보은군 시설팀장은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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