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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중증·응급환자 서울대병원서 치료 가능”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민들은 앞으로 국립소방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있게 됐다.

음성군은 16일 국립소방병원(병원장 곽영호)과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음성군민 건강증진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응급·재난의료 대응 체계 구축 △음성군민 의료 접근성 향상 및 수탁병원과의 신속한 진료 연계 등이다.

음성군과 국립소방병원 관계자들이 16일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협약에 따라 군민들은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소방병원 수탁기관인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시범진료 중인 국립소방병원에선 지역에서 받을 수 없었던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소방병원은 19개 진료과목, 302병상 규모다. 오는 6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다.

충북혁신도시에 건립된 국립소방병원. [사진=아이뉴스24 DB]
/음성=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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