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의 주요 플랫폼 스토어 페이지를 오픈하고 글로벌 위시리스트(찜하기) 등록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위시리스트 등록은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스팀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각 플랫폼의 스토어를 통해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으며, 등록 시 향후 정식 출시일, 신규 트레일러 공개, 테스트 일정 등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e822edb8ede942.jpg)
프리스타일 풋볼2는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뭉쳐 제작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의 경쾌한 재미를 결합했으며, 1인 1캐릭터 조작 특유의 몰입감과 5대5 팀플레이의 전략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조이시티는 이번 위시리스트 오픈을 기점으로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본격적인 출시 예열에 나선다. 특히 스팀과 엑스박스 PC 환경 점검에 집중한 PC 대상의 2차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플랫폼 확장과 고도화된 게임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개발 총괄 PD를 맡은 김명수 우레 대표는 "이번 위시리스트 오픈을 통해 멀티 플랫폼으로 준비 중인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글로벌 서비스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자 한다"며 "성공적인 출시는 물론, 곧 진행될 2차 PC CBT에서도 완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2는 엑스박스 게임패스 데이원 입점을 포함해 멀티 플랫폼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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