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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공모 43명 신청... 복수 신청 15곳


[아이뉴스24 배정화 기자]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광역의원 후보에 43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민호)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제9회 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자 공모를 진행했다.

우선 공모지역은 제주시 20개 선거구(조천읍․한림읍 제외)와 서귀포시 2개 선거구(대륜동․대정읍)이다.

단수 신청은 연동을(강철남), 노형동갑(양경호), 애월읍갑(장정훈), 한경면․추자면(김승준),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한권), 이도2동갑(김기환), 아라동을(정현철) 등 7개 선거구다.

신청자가 2명인 곳은 삼도1동․삼도2동 (강원근, 정민구), 용담1동․용담2동 (김영심, 이창민), 오라동 (강정범, 이승아), 노형동을 (이경심, 현지홍), 외도동․이호동․도두동 (고연종, 송창권), 애월읍을 (강봉직, 김영익), 일도2동 (김희현,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현길자), 화북동 (강성의, 고성만), 아라동갑 (김봉현, 홍인숙), 대륜동 (강명균, 강소연) 등 11개 선거구로 나타났다.

신청자가 3명인 곳은 구좌읍․우도면 (강동우, 부지성, 원성현), 삼양동․봉개동 3명(김태관, 박두화, 박안수), 대정읍 (김나솔, 양병우, 이경철) 등 3개 선거구였고, 연동갑은 5명(강권종, 양영식, 이성재, 이정석, 황경남)이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도당 공관위는 중앙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심사기준 및 방법'에 따라 심사할 계획이다. 14일과 15일에는 단수 신청 선거구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며, 17일에는 복수 신청 선거구 면접을 진행한다

공모지역 이외 선거구에 대한 2차 공모와 비례대표 공모는 조만간 실시할 예정이다.

/제주=배정화 기자(bjh988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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