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토요일인 오는 14일은 일교차가 크지만 낮에는 따뜻하고 대기질도 좋을 전망이다.
![경기 양주화훼단지에서 손님이 화분을 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af46149e8ffe48.jpg)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10∼15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3도와 12도, 인천 3도와 10도, 수원 2도와 12도, 강릉 2도와 12도, 대전 1도와 14도, 세종 0도와 13도, 광주 1도와 15도, 대구 0도와 15도, 울산 2도와 12도, 부산 4도와 13도, 제주 6도와 13도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4도∼5도, 최고 9∼14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낮에는 봄날씨지만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커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14일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며, 남부내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다.
미세먼지는 14일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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