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13일 충북농협(본부장 이용선)이 농촌지역 학생 희망 장학금 1억3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농협재단과 충북농협 후원으로 마련됐다. 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 초·중·고등학교 학생 278명에게 전달된다.

충북농협은 지난 2020년부터 장학사업을 통해 올해까지 총 1262명의 학생에게 누적 장학금 5억9200만원을 지원하며 농촌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용선 충북농협 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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