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음성 삼성면 동물보호센터 개소…구조·보호·입양 담당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에서 유기·유실 동물의 구조·보호·입양 등을 담당할 동물보호센터가 문을 열었다.

지난 12일 개소식을 가진 이 센터는 음성군 삼성면 대금로 715-5에 위치해 있다.

대지면적 1381㎡에 건물 397㎡로 보호시설과 진료실, 미용실, 입양홍보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개 70마리, 고양이 10마리를 수용할 수 있다.

음성군 동물보호센터. [사진=음성군]

사양관리 용역 6명과 담당 공무원 1명 등 7명의 운영 인력이 유기·유실 동물을 일시적으로 보호하고 입양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구조·보호 업무만 한다.

서범택 음성군 축산식품과 주무관은 “동물보호센터가 사람과 동물이 조화로운 따뜻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음성 삼성면 동물보호센터 개소…구조·보호·입양 담당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