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평군은 지역 주민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선정하고 군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후보 도서는 ‘소통’을 주제로 아동·청소년·일반 분야별 각 4권씩 총 12권으로 구성됐다. 군민 투표는 오는 23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후보 도서 목록은 군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투표는 문화행사 메뉴 내 ‘올해의 책’ 페이지에서 ‘올해의 책 선정 투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군은 3월 말 최종 선정된 ‘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서평 쓰기, 독후화 그리기 작품 공모, 초등학생 대상 독서 골든벨, 하반기 찾아가는 북 콘서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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