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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복대중, 충북회장배 사격대회 맹활약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 복대중학교(교장 이재인) 사격부가 50회 충북도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에서 맹활약했다.

12일 청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복대중 사격부는 전날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이 대회 남·여 단체전에서 모두 우승했다.

남자 단체전에는 3학년 김태율·임채우·조민석 선수와 2학년 송시후 선수가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정상에 올랐다.

50회 충북도사격연맹회장배 사격대회에서 맹활약한 복대중학교 사격부 선수 등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청주교육지원청]

여자 단체전은 3학년 김아영·양은나 선수와 2학년 신지영·이지아 선수가 뛰어난 집중력과 팀워크를 발휘해 우승했다.

남자 개인전에선 3학년 김태율 선수가 1위, 2학년 송시후 선수가 2위, 3학년 소이수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에선 2학년 신지영 선수가 1위, 2학년 이지아 선수가 2위를 차지하는 등 기량을 뽐냈다.

이재인 복대중 교장은 “서로 격려하고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는 학생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면사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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