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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첫 산림문화박람회 청주서 10월 16일 개막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202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청원구 생명누리공원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 공모에 선정돼 충북에서는 처음 개최한다. 박람회는 올해 17회를 맞는다.

개최 장소인 생명누리공원은 기반 시설 여건과 접근성, 외부 관람객 유치를 위한 편의시설, 행사 운영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경찰청. [사진=아이뉴스24 DB]

청주시는 다양한 산림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박람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지역 산림사업과 임산물을 알리는 홍보관과 목재문화 체험, 숲 체험 프로그램, 산림 레포츠 체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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