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가 오는 13~20일 217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회기에선 증평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1차 수시분 증평군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의안 5건을 심사한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도 예정돼 있다.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은 “올해는 그동안 정성껏 가꿔온 정책들이 알찬 결실을 맺어야 하는 해”라며 “뿌린 씨앗이 군민의 삶 속에서 변화로 나타날 수 있도록 주요 역점 사업 점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군정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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