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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주서 깔림 사고 잇따라…인부 2명 사망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포항과 경주에서 깔림 사고가 잇따라 인부 2명이 숨졌다.

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3분쯤 포항시 대송면 대각리 한 공장에서 파이프 이적 작업을 하던 인부 A(40대) 씨가 파이프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경주경찰서 전경. [사진=경주경찰서]

이 사고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끝내 숨을 거뒀다.

이보다 앞서 전날 오전 8시 34분쯤 경주시 외동읍 한 펜션 신축 공사장에서 석축 축조 작업 중 무너져 내린 축조석이 B(50대) 씨를 덮치는 사고가 났다..

현장 관계자들에 의해 자체 구조된 B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사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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