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 서울)이 한국의 문화와 미식, 웰니스를 온전히 담아낸 'K랑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K랑 패키지'는 도심 관광지로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호텔 내에서 숙박부터 한식 다이닝, 웰니스, K-컬처 체험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문화적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머무는 여행(Stay Destination)'을 제시한다.
![K랑 패키지 이미지.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https://image.inews24.com/v1/296bc0bea43133.jpg)
'K랑 패키지'는 반얀트리 서울이 자리한 남산 입지의 장점을 살렸다.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 혜택을 제공해 투숙객들은 남산의 자연을 따라 산책하며 서울 도심 속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전망대에서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조망하며 특별한 여행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의 라이프스타일도 체험할 수 있다. 정갈한 한식 다이닝을 선보이는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한우 불고기, 전복 갈비탕, 돌솥 비빔밥 등 다양한 한식 반상을 즐길 수 있는 차림상 디너가 제공돼 한식의 매력을 전한다.
또 한국의 대표적인 웰니스 문화로 알려진 사우나 이용 혜택을 포함해 한국식 사우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히디프'의 클렌징 키트, 전통주 '경탁주', '무자기'의 고블릿 잔 등을 제공하고, K랑 패키지 예약 선착순 10팀에게는 조선왕실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미엄 와인 마개를 증정하는 등 한국적인 체험과 감성을 함께 담았다.
송주용 반얀트리 서울 호텔 운영 본부장은 "K랑 패키지는 '호텔 안에서 만나는 한국'을 콘셉트로, 한국의 전통부터 다이내믹한 서울의 모습까지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형 패키지"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남산에서의 휴식과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체류형 상품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