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성북구가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촉진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 1층에서 '자원순환데이 상점'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성북구가 3월 12일부터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 1층에서 '자원순환데이 상점'을 운영한다. 사진은 관련 포스터. [사진=성북구]](https://image.inews24.com/v1/ef22a110c28cf0.jpg)
자원순환데이 상점은 가정에서 배출되는 종이팩(멸균팩 포함), 재사용 가능한 충전지(2차 전지), 플라스틱 장난감(30cm 미만)을 가져오면 교환 기준에 따라 10L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1인 1일 최대 10매까지 교환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 프로그램이 생활폐기물 감량에 동참할 수 있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성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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