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시구청장협의회(회장 서강석 송파구청장)가 11일 오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01차 정기회의를 열고 민선 8기 마지막 회의를 진행했다.
![서강석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이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201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송파구]](https://image.inews24.com/v1/c382f49f4d6e9b.jpg)
이날 회의에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해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길성 중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부구청장 등 21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선 자치구 발행 서울사랑상품권 지원 요청 건 등 안건을 심의하고, 통합돌봄 준비상황 등 서울시 협조 사항을 청취했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자치구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와 중앙정부에 정책 개선을 건의하는 협력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서강석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은 "그동안 협의회에서 의미 있는 안건들을 제시했고, 서울시가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여러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치구 간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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