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전 강서병 당협 위원장인 김진선 국민의힘 서울 강서구청장 예비후보이 강서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그는 강서구청에서 행정관리국장, 부구청장 직무대리 등을 역임하며 오랜 기간 지역 행정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강서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주민 행정 서비스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김진선 국민의힘 서울 강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9일 강서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진선 국민의힘 서울 강서구청장 예비후보]](https://image.inews24.com/v1/7fa76f60dd0bcf.jpg)
김 예비후보는 전날 후보 등록 직후 "36년 동안 강서구청에서 공직자로 근무하며 지역 행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강서구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강서구는 서울 서남권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행정 강화와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통해 강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36년 공직 경험을 통해 검증된 행정력과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강서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구민과 함께 소통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미래가 있는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확대하며 민생 중심의 정책 발굴과 공약 발표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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