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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캐릭터 매드무비 공개


요정왕 '킹' 시작으로 다이앤, 트리스탄, 멜리오다스 영상 공식 유튜브서 공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에 앞서 캐릭터 매드무비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캐릭터 매드무비는 요정왕 '킹'을 시작으로 거인족 '다이앤', 오리진의 주인공 '트리스탄', 단장 '멜리오다스' 순으로 공개된다. 지난 7일 킹 영상이 첫 공개됐으며, 10일은 거대한 전투 스타일과 역동적인 액션이 특징인 '다이앤'의 매드무비가 추가로 공개됐다.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이용자들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서 구현된 원작 주요 캐릭터들의 전투 액션과 스킬 연출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 특유의 표정과 움직임, 전투 스타일 등을 원작 설정에 맞게 세밀하게 재현해 높은 수준의 고증을 선보인다.

또한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고품질 그래픽은 캐릭터의 역동적인 액션과 연출을 한층 강조하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전달한다.

이번 캐릭터 매드무비는 원작 팬들에게는 높은 수준의 캐릭터 고증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인 동시에, 원작을 접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는 주요 캐릭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소개 영상의 역할을 한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등 다채로운 전략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선공개하며,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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