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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서 60대 인부 화물차에 치여 숨져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천의 한 공사 현장에서 60대 인부가 후진하는 화물차에 치여 숨졌다.

1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4시쯤 영천시 자양면 충효리 한 공사 현장에서 후진 하던 2.5톤 화물차가 작업자 A(60대) 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영천경찰서 전경. [사진=영천경찰서]

이 사로고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천=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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