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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가족·고용주 교육 진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과 개정사항 등 사전교육 실시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영암군은 9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가족,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촌의 만성적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군이 추진하고 있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자리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과 개정 사항 △고용주 준수사항 등 실무 위주 정보가 전달됐다.

9일 전남 영암군에서 진행된 2026년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가족·고용주 교육에서 관계자들이 교육을 듣고 있다. [사진=영암군]

나아가 계절근로자 가족과 고용 농업인 등이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 고용 환경을 함께 조성해 달라고 군은 당부했다.

박미아 군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근로자들의 인권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암=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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