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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10일 제425회 임시회 개회


13일까지 4일간 진행…도정 질문·부의안건 심사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문승우)는 10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제425회 임시회를 열고 4일 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12일 이틀간 도지사와 교육감을 상대로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을 한다.

전북자치도의회 청사 [사진=전북자치도의회 ]

또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등 8건의 안건과 긴급 건의ㆍ결의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먼저, 10일에는 개회식 이후 제425회 임시회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 의원을 선출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2026년도 처음으로 실시하는 도정 및 교육ㆍ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은 11일에는 김대중(익산1)ㆍ이수진(비례)ㆍ윤영숙(익산3)ㆍ오현숙(비례)ㆍ박정규(임실) 의원이, 12일에는 한정수(익산4)ㆍ김정수(익산2)ㆍ최형열(전주5) 의원 등 이틀간 총 8명의 의원이 도지사와 교육감을 대상으로 각종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질문을 벌일 계획이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회부된 각종 안건(조례안 7건 등)을 심사하고, 심사한 안건은 오는 3월 1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문승우 의장은 “이번 회기에 실시하는 도정 및 교육ㆍ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을 통해 현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아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공하는 전북을 만드는 데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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