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남구문화재단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문현아트센터에서 '2026 기획전시 제4회 미술동행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획전으로, 문현아트센터 입주 작가와 운영위원이 함께 참여한다.
전시는 문현아트센터 전시 공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회화와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이다.
김철 부산남구문화재단 이사장은 "문현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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