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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강화” 영동군,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은 국외 자매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 공무원 1명을 대상으로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사업(K2H)’을 한다고 9일 밝혔다.

K2H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국제교류 사업. 한국과 해외 지방정부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이 목적이다.

이번 연수엔 필리핀 두마게티시 지역사회 협력담당관인 펠리페 마리아노 레몰로(Felipe Mariano Remollo)씨가 참여한다.

정영철(왼쪽) 영동군수가 필리핀 두마게티시 지역사회 협력담당관인 펠리페 마리아노 레몰로씨에게 명예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번째 참여한 그는 영동군과 두마게티시 간 가교 역할을 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지원에 기여했다.

군은 6개월 기본 연수에 4개월 자체 연수를 추가해 총 10개월간(2월 27일~12월 26일)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생은 한국의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한국어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영동=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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