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GS건설, 핵심 협력사 30곳 선정⋯동반성장 프로그램 강화


'코어 파트너십' 운영하며 금융지원·계약이행보증 감면 인센티브 제공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GS건설은 핵심 협력사 30곳을 선정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금융지원 등을 제공하는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진행된 GS건설 대표 상생협력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 (사진 왼쪽 두번째)와 협력사 대표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GS건설]
지난해 10월 진행된 GS건설 대표 상생협력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 (사진 왼쪽 두번째)와 협력사 대표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GS건설]

코어 파트너로 선정된 협력사에는 △계약이행보증 감면 △금융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협력사들과 성장 방안을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코어 파트너십(Core Partnership)' 제도가 포함돼 올해는 3월과 5월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협력사 간 안전과 품질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GS건설의 상생 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GRAN PARTNERS FIESTA)'가 열린다. 행사에는 새로 선정된 코어 파트너를 포함해 약 80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해 회사 경영 현황과 조달 정책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핵심 협력사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공정 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GS건설, 핵심 협력사 30곳 선정⋯동반성장 프로그램 강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