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상하수도사업소(소장 연성훈)는 진천군 장애인복지관(관장 이재성)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난해 상수도 분야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을 기념하고,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됐다.

진천군은 올해 상수도 분야에서 전국 2관왕을 차지했다. 2001년 군 상하수도사업소가 문을 연 후 상수도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은 처음이다.
연성훈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철저한 맑은 물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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