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27일까지‘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창업가 25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기술 분야 창업을 기반으로 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이며,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인천인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청년 기업인이다.
올해 주요 진출 국가는 일본과 베트남이다.
선발된 25명에게는 기업별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기업당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현지 시장조사 및 파트너 발굴·매칭 등 단계별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참여기업의 현지 실증, 투자 연계, 네트워크 구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해외 시장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 청년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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