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시민 투표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 ‘소통24’에서 시민 투표와 실무심사위원회·적극행정위원회를 거쳐를 거쳐 최우수 1명과 우수 4명, 장려 7명을 선발한다.
심사 대상 우수사례는 현장에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시민 불편을 해소한 30건이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특별승진, 특별승급, 인사 가점 등의 혜택이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카카오톡 등 전자고지를 통한 수도 요금 할인 △임대주택 재산세 감면제도 개선을 통한 재산세 1만5341건(10억원) 감면 △경찰 협업으로 시민 안전보험 안내 체계 구축 등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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