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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경찰서, 범죄취약지역 예방 순찰 중 지명수배자 검거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동래경찰서는 공·폐가 밀집 구역 집중 도보 예방 순찰 활동을 하던 중 지병수배자를 발견해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0시 25분쯤 재개발로 인한 공·폐가 밀집 구역을 순찰 중이던 내성지구대 소속 A 경위가 대문이 열려있는 빈집을 수상히 여겨 내부를 확인했다.

당시 지명수배자 B(60대)씨는 현관문 걸쇠를 잠그고 이불을 덮은 채 빈집에 숨어있었고, A 경위는 이를 수상히 여겨 B씨를 상대로 인적 사항 조회를 실시했다.

경찰 로고. [사진=연합뉴스]

인적 사항 조회 결과 B씨는 지명수배 상태였고, A 경위는 현장에서 B씨를 체포했다.

한편 동래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관할 지역의 공·폐가 총 129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점검과 수시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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