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승엽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는 피싱범죄 대응 요령을 단순하고 직관적인 메시지로 알리기 위해 해남군 작은 영화관과 협조, 3월 3일부터 영화 상영 전 관람객 대상 피싱 예방 영상「어서 끊자!」을 상영했다.
특히, 피싱범죄는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피해자의 심리적 허점을 교묘히 파고드는 특성이 있는 범죄이다.

최근에는 범죄 수법이 계속 진화하고 있어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3.3.~3.31.일까지 1개월간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피싱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관내 전광판을 활용, 피싱범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해남경찰서는“피싱범죄는 그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다양해지고 있어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조, 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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