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 시민의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산남국민체육센터가 6일 문을 열었다.
서원구 분평동 1순환로에 위치한 이 센터는 139억원을 들여 지상 3층(연면적 2366㎡)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사무실과 GX프로그램실, 2층은 다목적 실내체육관, 3층은 수영장(25m, 5레인)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 운영은 청주도시공사가 맡는다. 이달부터 수영강습과 아쿠아로빅, 자유수영, GX(그룹 운동) 프로그램(요가·다이어트댄스·라인댄스)을 정식 운영한다.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문의는 청주도시공사 체육사업부로 하면 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스포츠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시설 인프라를 계속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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