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부산진구,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육아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부산진구는 4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부산형 육아친화마을은 0~5세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돌봄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부산진구는 육아 관련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부모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육아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사업계획서 공모 심사 결과 상위그룹에 선정돼 시비 2500만 원을 배정받았다.

부산 부산진구청 전경. [사진=부산 부산진구]

구체적 사업으로는 △파파진스 육아아빠단 △기업으로 찾아가는 아빠교육 △맞벌이가정 여름방학캠프 △애지중지키움해결단의 '우리동네 육아반상회' △찾아가는 부모코칭 △찾아가는 배달강좌 등을 운영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에 힘입어 부모와 아이 모두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육아친화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부산진구,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