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지역사회의 아동 권리 보호와 건강한 세계시민 양성을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본부, 한국학교발명협회, 아이뉴스24 경기취재본부가 뜻을 모았다고 6일 밝혔다.
세 기관은 지난 5일 상호 긴밀한 협조와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공동 발전에 기여하고, 국내외 아동 권리 옹호와 더불어 사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아동 권리가 최우선이 되도록 공존과 협력에 대한 교육에 적극 나선다.
또 지속적인 창의·융합 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긴밀하게 교류하고, 상호 업무에 더 많은 지역사회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굿네이버스의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과 발명협회의 창의·융합 교육 노하우가 새롭게 더해져, 미래 세대 아이들을 위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 회장은 "지속가능한 창의·융합 교육을 위한 적극적인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약속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배려와 협력을 아는 혁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홍 본부장은 "기술과 창의력이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만날 때 진정한 가치가 발휘된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아는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세 기관의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시민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론으로서 공존과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의정부=김재환 기자(k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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