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안게임즈가 개발 중인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 기반의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접목한 팀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해 본연의 재미를 담아낼 예정이다. 모바일과 스토브(PC)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주요 콘텐츠 및 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스마일게이트]](https://image.inews24.com/v1/762b40e1c85de0.jpg)
스마일게이트는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등록 페이지를 열고 웹 사전등록과 이벤트를 시작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을 제공한다. 또한 사전등록 소식을 SNS에 공유하는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소환 티켓과 행동력을 추가로 지급한다.
한편 원작 만화인 데드 어카운트는 '리얼 어카운트', '마녀에게 바치는 트릭' 등으로 알려진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작품이다. 죽은 자의 SNS 계정이 디지털화되어 되살아난 유령을 퇴치하기 위해 주인공 '에니시로 소지'가 '미덴학원'에 편입해 동료들과 함께 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2023년 연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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