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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6 사전판매 135만대...역대 최다


울트라 모델 비중 70%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총 135만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진=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진=삼성전자]

135만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가운데 최다 기록이다. 직전 기록은 지난해 갤럭시 S25 시리즈가 세운 130만대였다.

갤럭시 스마트폰 전체 사전 판매 기준 최다 기록은 2019년 갤럭시 노트10의 138만대다.

모델별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 선호도가 두드러졌다. 사전 판매 기간 울트라 모델 비중은 약 70%로 집계됐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역대 갤럭시 울트라 모델 가운데 가장 많은 사전 판매량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울트라 모델 흥행 요인으로 모바일폰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최신 AP 기반 성능, 2억 화소 카메라 등을 꼽았다.

색상별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S26에서 화이트와 블랙 비중이 높았다.

갤럭시 S26+는 블랙과 코발트 바이올렛이 인기를 끌었다.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 전용 색상은 핑크 골드, 실버 쉐도우 순으로 판매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오늘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오는 11일부터 한국·미국·영국·인도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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