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의 관광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가 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 생긴다.
6일 영동군에 따르면 120억원을 들여 영동읍 매천리 일원 2247㎡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를 짓는다.

1층은 관광 안내센터·관광 홍보관이, 2층은 미디어 체험관·한수원 홍보관, 3층은 사무실·대회의실 등을 갖춘다.
영동군은 그동안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 2일 건축공사에 들어갔다. 준공은 내년 3월 목표다.
조상인 영동군 힐링개발팀장은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는 지역 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핵심 시설”이라며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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