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에 있는 중원대학교(총장 장기원)가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학령인구 감소 등 열악한 입시 환경 속에서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학생 중심 교육 환경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긍정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중원대는 그동안 학과를 중심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하도록 쾌적한 시설을 갖춘 생활관(기숙사) 환경을 운영하고 있는 점도 대학 강점으로 꼽힌다.
생활관은 편의시설과 학습 환경을 갖춘 학생 중심 공간으로 조성해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원 중원대 총장은 5일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계속 강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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